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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권유준칙 개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은 자본시장법 제50조(투자권유준칙)에 따라 금융투자상품의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투자권유를 함에 있어 임직원이 준수해야 할 구체적인 기준 및 절차를 정하도록 하고 있고, 이를 정하거나 변경한 경우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이용하여 공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투자권유준칙에 따른 판매절차

  1. 1. 투자자 정보파악
    • 전문투자자/일반투자자 구분: 금융기관, 상장법인 등을 제외하고는 모두 일반투자자입니다.
    • <별지 제1호>투자정보확인서상 투자정보 작성 란에 대해 투자자(위탁자)가 체크하도록 하여 투자자의 투자목적, 재산상황 및 투자경험 등의 정보를 파악하고 투자정보 확인서 사본을 위탁자에 제공(자본시장법 제46조 제2항)합니다.
    • 투자자의 정보를 파악하기 위한 투자정보 작성 기재를 거부하는 경우 투자정보 제공거부 확인사항에 체크를 한 후 투자자의 확인을 받고 투자자가 요구하는 신탁상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2. 2. 투자자 유형 분류 자본시장법 제46조(적합성 원칙 등)에 따라 투자자 유형을 분류하고 점수화(Scoring system) 하여야 하나, 부동산신탁회사의 경우 1의 투자정보확인서에 투자자가 기재하는 것으로 갈음하기로 하였습니다.
  3. 3. 상품 설명 자본시장법 제47조(설명의무)에 따라 투자자(위탁자)가 선택한 상품에 대해 상품을 설명합니다.
  4. 4. 투자자 의사 확인 및 계약체결 투자자의 신탁상품가입의사를 최종적으로 확인후 <별지 제2호>투자자 확인서를 징구합니다.

자본시장법 제50조(투자권유준칙)

  1. 1. 금융투자업자는 투자권유를 함에 있어서 금융투자업자의 임직원이 준수하여야 할 구체적인 기준 및 절차(이하 “투자권유준칙” 이라한다)를 정하여야 합니다.
  2. 2. 금융투자업자는 투자권유준칙을 정한 경우 이를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이용하여 공시하여야 합니다. 투자권유준칙을 변경한 경우에도 또한 같습니다.
  3. 3. 금융투자협회는 투자권유준칙과 관련하여 금융투자업자가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표준투자권유준칙을 제정할 수 있습니다.
㈜생보부동산신탁